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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록 어려움은 산재해도7...성령님과 함께 기쁘게 지속할 임무 / 글맺음 (G7 하나님 성품 훈련 씨리즈)
    앤의최신글 2026. 3. 21. 11:33

    NewZealand / West Side                                                       Priscilla

     

    비록 어려움은 산재해도7...

    성령님과 함께 기쁘게

    지속할 임무

     

    (G7 하나님 성품 훈련 씨리즈)

     

     

    / By Priscilla

     

     

    제가 성령님을 통해 새로

    배운 교훈이 있지요 

     

     

    질문이 올바뤄야 제대로 된 답이

    나온다는 원리를 깨달았지요 

     

     

    그리고 수업 시간에 벌어진

    해프닝에 도전 의식을 갖고

     

     

    새로운 마음으로 저만의 작업을

    시도하기 시작했어요

     


    그 솔루션은 영어로 해석할 때

    지극히 쉬운 단어로 바꾸고 질문

    에서부터 버벅대지 않게 할 것 

     

     

    세미나 때도 쉬운 말로 준비해야할

    필요성도 께닫게 되었습니다 

     

     

     설명은 나눠준 지침서를 보고 강사나

    지도자가 아무리 여러가지를 애쓰고

    전달하더라도

     

     

    이 지식을 먹을 사람들이 우선 먹고 

    소화를 시켜야 하기에 폭식을 하면

    오히려 탈이나고 해가 된다는 것을요! 

     

     

    그러니

    전달자가 해야할 일은 장황하게

    한번에 많은 지식을 전하려 하지 말고

     최소 전달할 것만 포인트를 잡고 

     

     

    심플하게 도표로 전달해야겠다는

    착안도 생각하게 되었어요

     

     

    예) GTS묵상 실어 나르기 경우

    7주일씩 했던 과거 제자 공부에서는

     

     

    나눔의 시간에 아주 잘 발표를 하던이들이

    7개가 한번에 그림으로 들어가는데

     

     

    이해가 안가는 얼굴과 난감한

    표색에 저도 놀랐고 그들도 놀라

     

     

    "대체 이게 무엇인가?"

    "내게 전달하는 새로운

     

     

    시스템과 이 방법은 무엇이며?

    나는 어떻게 반응해야하나? "

     

     

    하는 얼굴인 그들을 이해 시키는데

    지혜를 짜매며 이해가 되도록 하기위해 

    몇주 싱갱이를 겪고 있는 상황에요 ㅋㅋㅋ 

     

     

    한편 그뿐인가요?

     

     

    우리가 겪을 장애물은 고맙게도

    여전히 남아 산재하고 있습니다 

     

     

    저희의 경우는 예를 들어 

    그림도 색상이 들어가니 좋지만

     

     

    프린트를 할 때 칼라 잉크가

    뜻밖에 많이 소모되는 바람에 

    경제적인 부분에 어려움을 겪고

     

     

    또 그림에 한국말로 써 있어

    때로 어찌해야하나 하고

     

     

    고려해야할 그림도 많이 눈에 뜨여

    덕분에 고민을 하며 저희에게 맞게 

     

     

    더구나

    아이들까지 보급되려면 어떻게

    각색해야하나하고 연구중이에요

     

     

    이렇듯이

    현실적으로 극복해야할 새로운

    숙제로 부각되는 부분이지요 

     

     

    그러나 굳이 따지고 보면 한국과

    다른 방식이어서 전달할 때도

     

     

    어려움이 있고 방식을 전환하며

    시도하는 장애들이 몇차 있지만

     

     

    비록 환경적으로보면 

    실행할 일에 대한 어려움이

    꼬리를 물고  온다손쳐도

     

     

    그럼에도 긍정적으로 생각할 것이

    그것이 크게 문제가 되겠는지 싶어요

     


    소프트 웨어를 어떻게 응용할지는

    저희가 마땅히 치룰 댓가와 지불과

    땀과 헌신은

     

     

    그동안 무에서 유를 만들어

    내게 도움을 주며 긴긴 세월 남몰래

    헌신하고 수고하고 희생했던 

     

     

    이 운동을 시작하신 김 목사님을

    비롯해서 조인된 소수의 정예군인 

    일군들에 비하면 아무 것도 아니지요^^

     

     

    몇십년을 한가지 일념으로 애써준

    자료 계발에 헌신한 그 시간들을요

     하나님은 반드시 기억하실 것이니요  

     

     

    그러니 저는 그렇게 오늘날

    제게까지 전달되어진 새로운 도구에

    그져 다음 세대에게 알맞게 전환시켜

     

     

    전달할 그 생각으로 마음이 가득차서

    그져 기쁘고 감격 스럽고 감사할 뿐입니다

     

     

    성령 하나님으로 부터

    부여해주시는 지식과 지혜를 주셔서

    하나님의 충성된 선택되어진 일군을 통해

     

     

    전달해주신 콘텐츠의 가치를 소중히 여기고

    현지에 적합한 요리로 신 계발 레서피를

    만들어 잘 활용하겠습니다 ㅎㅎㅎ

     

     

    이번에 쉽게 쓰는 글로 준비가 되어지면

    멋지게 하나님 역사로 현장에서 도구로

    사용되어질 것 같아 가슴이 설레입니다

     


    비록 제게 맡겨진 자들은 극 소수이나

    모여오는 양떼들을 그때마다 적절히

    섬기며

     

     

    그래도 쉬지 않고 양육할 임무를

    제게 부여해 주시는 하나님께

    오직 감사드립니다 

     

     

    다만 저는 이제까지 그러했듯 

    현지에서 외인 선교를 하며

     

     

    현장에 맞게 아직 어설프지만

     때마다 해결책을 성령님께 여쭈어보며

    긍정적으로 풀어갈 겁니다

     

     

    허나 저는 언어가 짧고 하나님의

    지혜가 필요하니 언어의 혀와 지식과

    지혜의 도움이 필요하니 기도해 주세요

     

     

    역동성있고 변화될 그들과 저를

    비젼으로 바라보며 하나님의 뜻을 따라

     

     

    하나님이 꿈꾸고 원하시고 바라시는 

    옳은 방향으로 도달 될 수 있기를

    소망하며 지금도 앞으로도

     

     

    주님의 시선이 늘 함께 하시기를

    합력해서 선을 이루는 이 자리에서

    제 뜻이 아니라 오직 주님의 꿈이

    이뤄지기를 소망합니다 

     


    결론적으로 오직 하나님께

    온전히 영광을 돌리나이다 

     

     

     

    할렐루야 

     

     

     

    - 글맺음 -

     

     

     

    2026/03/19(목) 

     

    / By Priscil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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