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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스타일의 방식을 접하는 순간에 맞은 문화 충격2 (G7 하나님 성품 훈련 씨리즈)앤의최신글 2026. 3. 21. 10:14

NewZealand / West Side Priscilla
새로운 스타일의 방식을
접하는 순간에 맞은 문화 충격2
(G7 하나님 성품 훈련 씨리즈)
/ By Priscilla
이제 제가 겪은 신선한 충격에
관한 이야기를 전해드릴께요
이 사건은 제가 실제로 불과
며칠 전에 닥친 현실이에요
이번에 새로운 시스템으로
지난 2주전부터 GTS 묵상을
예로 실어 나르기를 주는 순간 부터
그간 교육 훈련을 받았다는
지도자들 조차 난색을 표하고?
그뿐인가요?
이미 수차 여러번 하나님의 성품을
반복적으로 비젼 케스팅을 하며 예고했고,
그간 수업 시간에 커밍 쑨 하며
알게 모르게 하나님 성품 관련 내지는
새론 묵상법을 전달물 예고를 수시로
그들에게 흘렸음에도?
앗뿔사~
방정식이 안맞았나?
하나님 성품 5-14로 설명하고
막상 지침서를 나눠주니까
예컨대 화성인과 목성인이 만나듯
도대체 수신에 무슨 문제가 있었나?
아니 8년간 공부한 지도반을 마친
최소의 리더에게 처음 실천을 하는
첫 시간이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치나 새 시스템으로 개발된
생소한 전달물을 받은 것처럼
그런 표정을 짓다니요?
불과 며칠 전,
상황과 때는 이렇습니다
막상 그날은...
제 1과 유일성 파트중 ‘존중’을 다루며
시작하지만 스타일이 바뀌어진 때문인지?
저들이 어려워하는 그 원인에
한국말을 번역하는 문제였는가?
한국말 질문이 어려웠나?
아님 영어 번역이 어려웠는지?
커뮤니케이션에 애러가 난듯이
너무 어려워하는 바람에
‘도대체 왜?
갑자기 이해가 안가는 표정이지?…
그들 반응에 저도 속으로 놀라고
도무지 받아들이지 못할 순간이었어요
그들도 저도 서로 충격이고 일순간
저는 지난번에 앞으로 공부할 소개가
끝나고 으례껏 전부 알아들었다고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막상 첫 수업을
시작하며 새론 문화 충격에 실은
그들 앞에 서 있던 저에게 처음 겪는
신선한 충격으로인해 그 침묵과 어색함에
심지어 과장한다면 다리가 후들하며
맨붕이 왔을 정도였지요 ㅋㅋ
이건 마치, 영화 "미션"에서
한적한 장소를 찾아
흐르는 냇물가 돌멩이에 앉아
피리를 부는 선교사와
한편,
그 피리소리를 듣고 바람결에 흐르는
'넬라 판타지아' 피리 소리를 듣고
행여 적이 침입을 했나하여 긴장을
하며 경계심을 잔뜩 품고 그 장소까지
이른 파파뉴기니아 섬 현지인들이
상대방을 공격하며 찌를 창같은
무기를 들고 딱하니 서로 놀라
마주친 한 장면 처럼,
새로운 문화권의 충격을 담고
서로 놀라 대면하고 정지하고
침묵하며 숨죽여 대치하고 서로
어찌할줄 몰라 서 있는 순간처럼!
저희도 한순간 정적이 흘렀지요
이는 그들과 저사이에 몇년동안
만나는 사이였음에도 한번도
예상치 못했던 일이었어요
- 계속 -
2026/03/19(목)
/ By Priscil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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