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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명한 순간에 만나 주시는 역전의 하나님6 (G7 하나님 성품 훈련 씨리즈)앤의최신글 2026. 3. 21. 11:25

NewZealand / West Side Priscilla
극명한 순간에 만나
주시는 역전의 하나님6
(G7 하나님 성품 훈련 씨리즈)
/ By Priscilla
"오늘 막상 문제점을 알았으니
나의 동역자 에스더와 함께 연구하며
입맞에 맞게 새로 편집하고
그대들이 이해가 되도록
새로 요점을 줄여 각색할 자료를
골라 맛난 요리를 새로 마련해서
곧 자네들에게 차려 줄 생각이다
그러니 다만 포기만 말고
믿고 따르며 여기서 배움의 훈련을
멈추지 말고 기대하고 기다리라."
그렇게
제자들에게 큰 소리를 쳐놓고
그날로 부터 다음부턴 그들에게
맞는 수준으로 다시 각색을 해서
이는 마치, 주일학교 선생이
어려운 지침서를 나눠주면 쉽게 수준에
맞는 용어로 재해석하고 연구하며
그 후에 주일날 각 학생들의 수준에 맞춰
방법을 다르게 접근하며 이해가 되도록
가르치듯이 같은 원리로 적용했지요
토속적인 지방 요리처럼 익숙하고
저들에게 저들을 위해 적합하고 맛난
요리를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그러기 위해서 그렇다면
우선 어려운 신학적이고, 학문적인
단어를 고쳐야겠다고 생각했지요
그날 수업 이후로 단순한 언어로
질문하고 가르쳐야 겠다고 다짐해서
구상하다가 오늘부터 저는 제 나름의
해석 작업을 시작하기 시작했어요
저는 열심히 강연을 하려해도
듣는 자가 하루동안 피곤하게
일을 하고 바쁜 중에,
그래도 한가지 기특한 것은
몸이 노곤하고 졸려서 눈거풀이
내려옴에도
오직 한가지 열망으로 피곤한 몸을
이끌고 자리에 결심을 하고 어렵게
마음의 결단을 하고 그들이
참석했다는 점에요
하나님을 사모하며 제자되겠다고
사모하여 모인 클라스에서
동시간에 열정적으로 표현하려해도
언어의 장벽으로 아무리 제가 설명을
잘하고자해도 비록 마음은 원하지만
이 현상은 단지 현실적으로만
본다면 불가능한 일이지요
알아듣기 어려운 택도 없는 언어로그들을 향해 말은 전달한들
저녁 시간이라 특히 졸리운 양색에
눈만 멀뚱히 껌벅하고 이해가 안되는
표정으로 있는 만큼 어색하고
난감할 수 있을까요?
그러나 하나님의 섭리는 놀랍게도
극한 상황을 접할 때 이뤄지더라고요
하나님의 확고한 의지로 우리를
일꾼으로 사용하기를 원하신다면
우리가 택도 없이 부족해도
위기를 만난 순간 극명한 순간에
여기서 우리는 놀랍게도 역전의
하나님을 만나게 되고
반전은 이로 부터 이뤄지고
늘 이에 놀라고 흥분되며 주님을
더욱 따를 수 있음을 고백합니다
- 계속 -2026/03/19(목)
/ By Priscil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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