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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수의 정예군으로, 남은 자(ramnant people)의 역할 촉구4 (G7 하나님 성품 훈련 씨리즈)앤의최신글 2026. 3. 21. 11:01

NewZealand / West Side Priscilla
소수의 정예군으로,
남은 자(ramnant people)
의 역할 촉구4
(G7 하나님 성품 훈련 씨리즈)
/ By Priscilla
"사실상 뉴질랜드에서 이 프로그램을
실시하는 것은 자네들이 처음이고
특히,
이번 아이템은 그간 배운 이론을
우리가 사역 현장에서 현실적으로
실천하고 사용할 멋진 콘텐츠이니,
누군가는 수고를 하며 어렵게
이 무기를 우리에게 전달했는데
우리는 그저 감사히 받자
어느 누구도 이제까지 한번도
경험치 못한 새 도구를 처음
받아들이는 것은 생각만해도
절로 가슴 벅찬 일이다
오늘
내가 전달해 준 내용들은 도구를
활용할 지침서로 참고라고 준 것이지
무슨 홍수나 갑자기 밀려온 지식의
부산물 처럼 몰아 붙여 강제로
자네들에게 부담감을 주기 위해
보낸 자료들이 아니다
그러니 어떤 부담을 자네들에게
주려던 것으로 여기지 말라
오늘 새로 준비한 요리가 입맞에
안 맞아 혹 그대들이 당황했는가?
오늘 막상 문제점을 알았으니
나의 동역자 에스더와 함께 연구하며
입맞에 맞게 새로 편집하고
그대들이 이해가 되도록
새로 요점을 줄여 각색할 자료를
골라 맛난 요리를 새로 마련해서
곧 자네들에게 차려 줄 생각이다
그러니 다만 포기만 말고
믿고 따르며 여기서 배움의 훈련을
멈추지 말고 기대하고 기다리라
그런데 오늘 이 시간에 여러분이
반드시 기억할 일이 있다
당신은 하나님이 선택한 자로
당신들이 이 일에 불리어지고
힘든 상황에도 훈련 받으려
다짐한 소수의 정예군이요
남은 자(ramnant people)
가 아니던가?
자신과 가정과 주변과
공동체와 사회에 변화를 시도하며
사명감을 갖고 일할 첫번째
역군이요 일군이 아닌가?
당신들이 동족들에 대해새 컨텐츠를 전달할 개척자요
선구자적 역할을 할 일군이고,
또 이를 위해 하나님께
선택된 자로 하루간 일하고
피곤한 몸을 이끌고
자기를 부인하고 세상
욕심을 따라 행하지 않고
이 현장에 와서 배우려고
온 자들이 아니요?
이것은 하나님이 그대들에게
본터를 떠나 이륙한 땅에서
주시는 새론 임무요
불편해도 그분 뜻을 따라
선택되어진 자로서 기쁨으로
따르기를 바란다
그러니
개척자는 임상을 하는 것에
두려움을 가져선 안된다
먼저 하나님께서 주시는 새 아이템을
먼저 잘 맛보고 익숙하면 교회 내에
남 여 선교 지체들에게 나눠주고
그들에게 설명을 해주며 그들이
각 가정의 자녀들을 가르칠
첩경임을 알아야 한다"...고
- 계속 -2026/03/19(목)
/ By Priscil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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