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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장한 결의를 담아 선포한 말3 (G7 하나님 성품 훈련 씨리즈)앤의최신글 2026. 3. 21. 10:38

NewZealand / West Side Priscilla
비장한 결의를 담아 선포한 말3
(G7 하나님 성품 훈련 씨리즈)
/ By Priscilla
허나 저는 이에 굴하지 않고 바로
그 순간 성령님께 도움을 청했지요
그리곤 주님이 주시는 용기를 얻어
첫번쩨 시도되는 이 일을 계기로
임상이 되고 예상 수업을 하면서
저는
한국에서 보내온 자료를 보며
학문적이라고 머리를 흔들며
먼저 질려 하는 그들을 향해
당차게 다음과 같은 도전장을
내밀었어요 그리고 그 대신
지난 화요일 모인 그들에게
다음과 같이 선포했지요!
“여러분
나는 오늘 수업을 임하면서
솔직하게 마음이 설레인다
왜냐구?
모두 일다싶이 지난날
우리는 부족함을 인정하고
이미 지난 8년간의 몇번이나
반복되던 제자반에서
정체성 부분으로 기초석을
쌓아왔던 예수님의 제자들이다
이제 새로운 방향성을 다짐하고
예수님을 좇아가겠다고 몇번이나
지도자반에서 변화되겠다고
계속 공부하고 실제로 현장으로
투입되겠다고 다짐한 우리가 아닌가?
일차 제자 수업이 끝났고
실제로 1주 전에 수료장을 주던 것에
단지 과정을 끝냈다에 머무른다면
더 이상 공부한 것을
삶에 적용 하지 않는다면
도대체 배우고 시간을 보냈던
그 수고가 헛되고 달리
무슨 의미가 있겠는가?
그간 수업 때 마다
전해준 지침서를 받고 좋아하는
그대들에게 내가 때마다 잊지 않고
말했던 것이 기억나는가?
수업이 끝났다고 무기를 덮지 말고
과제가 지나갔어도 늘 다시 들여다
보며 현장에서 활용할 도구들이
아니냐고"...말하면서
저는 그들에게 다음과 말을
비장한 결의를 담아 이어갔어요
"새 일을 맞는
개척자에게 온갖 어려움이
올 것이란 것은 당연한 예상된 일이다
당신들이 먼저 겪고 체험하며
얻어지는 것이니 두려워말고
지금은 이해가 안되고 힘들지만
이 세상에 고통 없이 수고와
댓가가 없이 쉽게 얻어질
것이 있겠는가?
조금만 견디면 그 도구를 가지고
활발하게 사역을 하는데 유용하게
쓸 수 있으리라고 나는 생각한다
그러니
우리를 현장으로 안내할 성령님께
의존하고 그 길을 맡기고 가자
새로운 시스템과 낯선 방식이
익숙하지 않다고 우리 초장부터
너무 쉽게 뒷걸음질 치지 말자
- 계속 -
2026/03/19(목)
/ By Priscilla
사실상 뉴질랜드에서 이 프로그램을
실시하는 것은 자네들이 처음이고
특히 이번 아이템은 그간 배운 이론을
실천할 실제적이고 실천할 필드웍에서
사용할 멋진 콘텐츠이니 감사히 받자
누구도 경험치 못한 새 도구를
받아 모르는 것은 생각만해도
가슴 벅찬 일이다
누군가는 수고를 하며 어렵게
이 무기를 우리에게 전달했는데
오늘
내가 전달해 준 내용들은 도구를
활용할 지침서로 참고라고 준 것이지
무슨 홍수나 갑자기 밀려온 지식의
부산물 처럼 몰아 붙여 강제로
자네들에게 부담감을 주기 위해
보낸 자료들이 아니다
그러니 어떤 부담을 자네들에게
주려던 것으로 여기지 말라
- 계속 -2026/03/19(목)
/ By Priscil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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