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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지 현장에서 날려 보낸 민들레 홀씨 서막1 / 최근에 겪은 신선한 충격과 지금은 도전을 시도하는 시기 (G7 하나님 성품 훈련 씨리즈)앤의최신글 2026. 3. 21. 10:03

NewZealand / West Side Priscilla
선교지 현장에서 날려
보낸 민들레 홀씨 서막1
/ 최근에 겪은 신선한 충격과
지금은 도전을 시도하는 시기
(G7 하나님 성품 훈련 씨리즈)
/ By Priscilla
저는...
며칠 전에 제자훈련 시간에
신선한 충격을 받았어요
그간 험준한 산을 넘고 강을 넘어
장장 8년간의 제자훈련을 통과하며
잠자코 불평없이 인내하며 묵묵히
긴 과정을 따라온 청년들이 참석하는
지도자 반에서 제자 과정을 잘 마쳤지요
그뿐 아니라 수업이 끝나기 전에
꿈과 포부를 갖고 따라와준
그들을 용기를 가지라 독려하며
저는 미리 누누히 몇 차례에 걸쳐
거듭 새로운 비젼을 제시해 주었지요
저는 문제가 있기전까지 성실하게
제자들에게 이제 곧 배운 것을 실천할
현장에 투입할 G7 훈련 도구로서
미리 미리 앞으로
진행될 새로운 아이템 이랄까?
하나님의 성품 5가지와 GTS
묵상을 알려 주었습니다
그 서막을 지난 시간에 알리고
이윽고 새무기를 알리며 설레이면서
새로 시작되는 오픈 데이요 따라서
새롭게 모든 배움이 시작 되는
첫 날이었답니다
사실상...
그동안 정체성 찾기 위한 일환으로
시작된 천국 운동이 이미 전달된
제자훈련 번역된 무기를 가지고는
몇년간 교육을 시키며 아무런
문제가 없었어요
그런데 어쩐지...
지난번 지도자 고급반 시간부터
수강 방법이 달라진 때문인가?
아이템부터 생각을 끌어내는
질문을 하면 어려워하는 기색이
육안으로 느껴지게끔 확연히
눈에 띄게 보였고,
특히 늘 큐티는 그렇게 잘하더니
새론 방식을 꺼내 전달한 순간부터
갑자기 한순간 서로 숨을 멈춘채로
이상한 순간이 서로에게 있었지요
여기서 한가지 특이점이 있다면
다음과 같은 점을 염두에 두어야해요
사실 유럽 사람들은이지적이나 남태평양 섬 사람들은
복잡한 것을 싫어하고 담백하고
단순한 것을 좋아하는 성향이에요
한국인들은 지적 수준이 이미
고등교육을 받있지만 그들은 특히
섬사람들은 문맹인도 많거든요
따라서 폴리네시안을 접근하여
교육을 시키는데 철학적이고
복잡한 것을 유난히 싫어해요
그렇지만 하나님을 섬기는 데는
우리보다 복잡한 것을 다 제하고
더욱 순수하게 다가가는 것 처럼,
그렇다고 글을 쓰는 제 의도는
그런 그들을 비하하는 것이 아니고
인생을 살아가면서 하나님 안에서
어린아이 처럼 순수하며 여기서
우리가 주목할 점은
무엇보다 행복지수가 우리보다
훨씬 높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 계속 -
2026/03/19(목)
/ By Priscil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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