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성경인물

권위의 종1 -디도 (Titus) [딛 2:15] / 폴의성경인물45

priscillanz 2021. 10. 14. 15:52

NewZealand / West Side           Moru

 

권위의 종1

-디도 (Titus)
[딛 2:15]

/ 폴의성경인물45  

 

 

/ By Paul

 

 

 

1. 인적사항

 

 


디도는 기독교로 개종한 

이방인으로서 '디도'란 
그의 이름의 뜻은

 

 

 

 '공경하다' 라는 

의미 입니다.

 

 

 

그는 바울의 사역 초기에 

복음을 영접 하였고

 

 

 

바나바와 함께 안디옥 

교회에서 신앙 생활을 

하였습니다.

 

 

그 후 할례에 대한 

언쟁이 일어나자 이를

해결하기 위하여
 예루살렘으로 갈 때, 

 

 

 

디도도 바울과 바나바와 함께
동행하였으며 할례가 구원과 

 하등의 관계가 없다는

 

 

 

예루살렘 공의회의

결과에 따라 할례받지 않은
헬라인으로서 기독교 공동체의 

일원으로 받아들여진 사람이 

되었습니다. (갈 2:3)

 

 

디도는 사도 바울과 운명을

같이 하기 위하여 모든 것을
버렸으며 디모데와 함께 

 

 

 

바울이 사랑받는 믿음의 

아들이 되어 대 사도의 명령에

따라 사역을 수행한 부사도와 

같은 삶을 산 사람 입니다.

 

 

 

그가 사역한 곳은 안디옥과 

고린도교회 였으며 마지막으로
이단과 세속적인 혼란을 겪고 

있었던 그레데섬의 사역을
마지막으로 복음 사역을

끝맞쳤습니다.

 

 

2. 생애

 

 

디도는 안디옥 교회에서 

바울과 신실한 동역자가

된 이후로 

 

 

 

바울의 제 2차 

전도 여행 이후 그와 같이

계속 동행 하였으며
 

 

 

그는 디모데보다 강한 

성품을 지니고 있었던 까닭에
바울은 디모데가 있었던 고린도

교회를 디도에게 맡겨 분쟁을
종식하도록 하였으며 

 

 

 

디모데는 에베소를

 주관하도록 하였습니다.

 

 

그 일을 위하여 디도는

3차에 걸쳐 바울의 서신울 

지니고 고린도 교회에 

파송 되었으며

 

 

 

결국 고린도 교회는 

안정을 되찾게 되었습니다.

 

 

 

디도가 감독으로 한 곳에
상주하였다는 가록을 없으나, 

 

 

 

만약 그 당시 그가 감독의
지휘를 가졌다면 

 

 

 

가장 고생하던 '고린도 교회' 

그에게는 최대의 적임지가

되었을 것 입니다.

 

 

 

- 계속 -

 

 

 

 

2009/09/04

 

 

/ By Paul